톰 메인이 제안한 새로운 업무 공간의 모습 안녕하세요, 아키텍티 티나 디렉터입니다🥰
🌞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밖에 잠시만 나가도 숨이 턱 막히는 요즘입니다. 모두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고 계신가요? 더위가 길어질수록 무엇보다 몸이 가장 중요하니, 시원한 곳에서 충분히 쉬시고 물도 자주 챙겨 드시길 바랍니다💦
아키텍티는 올여름을 마무리하며 마지막 티셔츠 세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HOT SUMMER BIG SALE' 기간 동안 티셔츠 전 제품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되면 별도 안내 없이 종료될 예정이니, 올해 아키텍티 티셔츠를 가장 좋은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이번 주 💬 티톡 vol.25에서는 이런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1️⃣ 건축답사 : 코오롱 One&Only 타워 톰 메인이 설계한 코오롱 One&Only 타워를 직접 찾아갑니다. 역동적인 형태와 입체적인 공간 구성 속에서, 톰 메인이 만들어낸 새로운 업무 공간의 가능성을 함께 살펴봅니다🧩
2️⃣ 아키텍티 소식 : HOT SUMMER BIG SALE 올여름 마지막 특별 혜택! 티셔츠 전 제품 50% 할인이 진행 중입니다. 준비된 재고가 모두 소진되면 행사도 함께 종료되니, 이번 기회를 꼭 놓치지 마세요💙
이번 티톡도 시원한 곳에서 편안하게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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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건축 답사는 서울 마곡의 도시 풍경 속에서, 기업의 정체성과 건축의 언어가 만나는 공간을 찾아갑니다. 톰 메인이 이끄는 Morphosis가 설계한 코오롱 One&Only 타워는 단순한 업무시설을 넘어, 코오롱의 섬유 기술과 건축 공간을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한 프로젝트입니다. 이 건축의 핵심 키워드는 ‘연결(Connect)’과 ‘직조(Woven)’입니다. 섬유를 다루는 기업의 정체성은 단순한 이미지로 표현되는 것이 아니라, 파사드의 재료와 패턴, 내부 공간 구성, 그리고 사람들의 움직임 속에 녹아 있습니다. 마치 실이 서로 엮여 하나의 원단을 만들 듯, 다양한 기능과 관계가 건축 안에서 연결됩니다. 특히 독특한 외관과 직조 패턴의 파사드, 그리고 층과 사람을 연결하는 열린 내부 공간은 건축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바라보는 톰 메인의 실험적인 태도를 보여줍니다. 기술과 재료, 사람과 공간이 함께 작동하는 이곳에서 톰 메인이 만들어낸 새로운 업무 공간의 가능성을 함께 살펴봅니다📸
📍답사 포인트는 총 네 곳! 각 포인트에는 코오롱의 정체성을 담아낸 재료, 공간의 연결 방식, 그리고 톰 메인의 실험적인 건축 언어가 담겨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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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 기술이 건축의 표정이 되다”
코오롱 One&Only 타워에서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독특한 외피입니다. 건물을 감싸는 파사드는 섬유를 엮은 듯한 패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섬유 기업인 코오롱의 정체성을 건축적으로 표현한 요소입니다. 특히 GFRP(유리섬유 강화 플라스틱)에 코오롱의 아라미드 섬유 기술을 적용한 외피 시스템은 기업의 기술이 실제 건축 재료로 확장된 사례입니다. 건축의 표면은 단순한 마감재가 아니라, 브랜드의 역사와 기술을 보여주는 하나의 언어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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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건물이 아닌, 연결된 구조”
코오롱 One&Only 타워는 일반적인 오피스 건축의 단순한 박스 형태에서 벗어나, 다양한 방향으로 확장되는 입체적인 형태를 보여줍니다. 서로 다른 공간들이 맞물리고 연결되는 듯한 외관은 톰 메인이 건축을 바라보는 방식과 닿아 있습니다. 그는 건축을 완성된 조형물이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람들의 관계가 작동하는 하나의 시스템으로 바라봅니다. 복잡한 기능을 하나의 질서 안에 담아낸 형태는 Morphosis 특유의 실험적인 건축 언어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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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을 만드는 중심 공간”
코오롱 One&Only 타워 내부에서 가장 인상적인 공간은 여러 층을 연결하는 그랜드 스테어입니다. 이 공간은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니라, 건물의 중심에서 사람들의 만남과 교류를 유도하는 사회적 공간으로 계획되었습니다. 여러 층이 열린 아트리움으로 연결되면서 서로 다른 공간에 있는 사람들이 시각적으로 연결되고, 자연스러운 소통이 이루어지도록 합니다. 특히 톰 메인은 이 계단을 단순한 수직 동선이 아닌, 사람들이 모이고 관계를 만드는 ‘수직적 마당’과 같은 공간으로 구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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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자체가 브랜드를 표현하다”
내부 공간에는 코오롱의 소재와 기술을 보여주는 라이너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다이아몬드 패턴의 흡음 패널은 기능적인 역할과 동시에 코오롱의 원단과 기술을 전시하는 요소로 활용됩니다. 이는 내부 공간 역시 단순한 업무 환경이 아니라, 기업의 정체성과 문화를 경험하는 장소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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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One&Only 타워는 단순히 독특한 형태를 가진 건축이 아닙니다. 기업의 기술, 사람들의 관계, 공간의 경험을 하나의 구조로 연결하며 건축이 어떻게 조직과 문화를 변화시킬 수 있는지 보여주는 프로젝트입니다. 섬유를 짜듯 다양한 요소를 연결해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낸 이곳에서, 톰 메인이 추구한 실험적인 건축의 의미를 함께 만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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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 SUMMER BIG SAL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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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텍티 반팔 티셔츠 전 제품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보세요. 올여름 마지막 할인, 지금이 가장 좋은 기회입니다❤️🔥 건축가의 시선으로 완성한 디자인과, 여러 번 세탁해도 쉽게 변형되지 않는 탄탄한 원단. 한여름에도 쾌적하게 입기 좋은 톡톡한 면 소재를 이번 기회에 경험해보세요👕 올해 마지막 여름 세일인 만큼 준비된 수량이 많지 않습니다. 재고가 모두 소진되면 이벤트는 별도 안내 없이 종료되니, 고민하셨던 분들은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재고 소진 시까지 진행됩니다. 📦 주말 및 공휴일은 상담 및 배송이 중단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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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티톡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건강 잘 챙기시고, 잠시 쉬어가는 여유도 꼭 가지시길 바랍니다🌳 아키텍티도 시원한 여름을 잘 보내며, 📆 다음 티톡에서는 또 다른 건축가의 새로운 이야기로 찾아오겠습니다. 다음 티톡에서 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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